여러차례 개편거치면서 그 용어를 뭐라하나 페이즈? 나뉘고


과정이 엄청나게 변화했다고 들었는데



도입 초창기 '틀'시절 KCTC뛰었다는 간부한테 직접 썰 들어보니까


상황부여가 어쩌고 프로그램이고 시간표고 나발이고 다 집어치고


오야가 머리좋고 애들상태 팔팔하면


기동해서 그대로 상대 CP 대가리따고 이겨버리는,


한타엘리전으로 훈련 속전속결하는 경우도 왕왕 있었다고 함.



상대 공격 한방에 축선 다 무너지고 지휘부따여서 분위기 조졌다는 썰들은 아마


돌아가는 시스템도 다르고 규모도 좀 작았던 개편이전 오래된 얘기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