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살상력이 강해지고 전쟁이 정교해짐에 따라 단순교리 무지성 반복으로는 효과적인 전쟁수행이 힘들어짐에 따라 소위 '생각하는 군대'가 중요해진건 대부분 군붕이들이 이해하고 있을겨
문제는 이런 군대가 대다수인가? 하면 그다지 라고 생각됨
지속적이게 분쟁에 개입해온 특히 중동이나 아프리카 등지에서 국지전에 계속해서 참여해온 일부국가를 제외하면 사실상 없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똥별들이 손놓고 돈주는 뎃수응 하기만 한건 아니고 kctc니 과학화 전투훈련장이니 계속 해서 발전시키는거고 다음 단계로의 도약이 이번 아매리끼 대대급 참가라던지 작년~올초에 나온 영국군 참여 등등 오랜기간 생각하는 군대를 만들어온 국가들과의 훈련이라 생각됨
물론 이것보다 기본이 되는 사격술이니 뭐니 말 많은거 맞음 그렇다고 해서 이런부분에 대한 개선이 없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님
작년인가 올초에 부사관학교에서 기동사격 교범화 및 교관양성 관련한 내용도 공개된적 있고 갤에서 대차게 까이던 구급법도 TCCC추종해서 대대적이게 개선하고있음
사람 많다고 꺼드럭거리다가 막상 사람 없어서 단체로 좆박게 생겨서 부랴부랴 하는거라 괘씸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하기는 한다 이거야
오래전에는 자기 돈으로 헬맷이랑 창 사서 전쟁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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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서 지금은 깔부분 까더라도 전체적인 큰그림 선에서는 일단 두고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워낙 한번에 바꾼다고 덤빈게 많아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