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밑에 3줄 요약있음
미군 보병대대 - 본부중대는 17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음
그리고 본부중대 - 의무소대에 50여명, 장갑 앰뷸런스가 8대 있음
소총중대에는 130여명이 편제되어 있고
화기중대는 80여명이 있음
이외에 전방지원중대로 보급을 추진함
3줄 요약
1. KCTC에 보병대대 규모의 미군이 참가한다면 편제 상 650여명이 뛰어들 것으로 보임
2. 각 소총 중대마다 레이븐 무인기를 운영하고 화기분대(재블린 2기), 화기소대,등등 화력적으로 우위를 가짐
3. 의무소대와 전방지원중대와 같이 의무, 보급도 빵빵할 것으로 예상됨
출처
주한미군은 SBCT라서 화력이 더 미쳐 날뛸거 같은데
그렇다;; 기갑에서 바꼈지 ㅋㅋ. z됐네 말이 바뀐거지 기갑 + @ 때려넣은건데 ㅋㅋ
의무로 사망판정 받은 인원은 못살리지?
배틀필드노ㅋㅋ
분대가 전멸해도 의무병 한명만 있어도 껌어지 ㅋㅋㅋㅋ
그 감독관? 감찰관? 여튼 그런애들이 살리기도 함
그나마 관통력이 없는 레이저총이라 다행일듯. 뭔가 사물을 뚫는게 가능했으면 의심나는 곳에 무제한으로 총을 갈기는 미군 특성상 그냥 시작과 동시에 한국군은 대참사가 벌어질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우리도 전시에 편제 늘어나는거 없어졌다
지금 우크라에서 씹창난 러시아애들 대대전투단도 2000년대 이후 미군의 이런 대대중심 편제를 개혁,혁신 모델로 삼은 편제 아니냐 중국의 합성여단-합성대대도 그렇고 ㅋㅋ 대대에 모든 기능을 다 때려박아서 작전의 중심으로 만든다는 개념이 옛날엔 참 혁신적으로 보였는데 우크라이나 전의 러시아의 고전 원인중의 하나로 서방 언론에서 대대전투단을 문제삼는거 보고 좀 그렇더라
ㄴㄴ 미군은 대대도 강하면서 여단 사단급 부대도 강한거고 러시아는 빈약한 여단을 대대급 부대로 증원 분할한거라 차원이 다름
미군은 여단지원대대, 사단지원여단 붙으니깐
웬 IBCT 보병대대 편제를 갖다놨냐. 주한미군 순환배치여단은 SBCT임.
배껴올거면 좀 맞게 배껴오던가 SBCT 편제를 가져와야지 왠 IBCT
전투 화력도 대단한데 지원이 진짜 개빵빵하네 지구 주인은 천조국이 맞다
한국군식 해결법) 전투병력비율, 산악 기동력은 우리가 좋으니 단기결전 유격전으로 극복 ㄱㄱ
의무전력이 어마어마하네
https://blog.naver.com/zimsh/220634655162
스트라이커
BCT는 여기 중간에 있음. 다시 봐도 여단 규모가 존나 웅장하긴 하다
제병합동이 잘될수밖에 없네 ㄷㅈ - dc App
야간전에 미군에 학살당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