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별로 없다고 하고 누구는 심하다 하고

그냥 워낙 인간수가 많고 지역 민족 분파도 다양한 동네니까 그만큼 복합적인 감정이라 보는게 맞지 않겠음?

막말로 영국치하일때 어느정도 자치를 인정받고 지역을 나름 잘 다스려온 토후들 후손들의 입장이면 영국을 아직도 좋게 생각할수도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