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누나가 닦아줬다고 함

전투화 끈 못맴 그래도 수많은 반복숙달과 교육훈련끝에 허리띠는 맬 수 있게 됨 

하루 일과는 행정반 하루종일 앉아있다가 뭐 세절하라면 세절하기

이새끼가 어떻게 군대 그것도 야전부대에 올수 있었는지가 부대 최고의 미스터리였음

소대장 그때 전출 얼마 안남았던때인데 노가리 깔 때마다 쟤 반드시 다른데 보내고 가겠다고 소대원들과 피의 맹약 맺음 ㅋㅋㅋ

결국 사령부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