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누나가 닦아줬다고 함전투화 끈 못맴 그래도 수많은 반복숙달과 교육훈련끝에 허리띠는 맬 수 있게 됨 하루 일과는 행정반 하루종일 앉아있다가 뭐 세절하라면 세절하기이새끼가 어떻게 군대 그것도 야전부대에 올수 있었는지가 부대 최고의 미스터리였음소대장 그때 전출 얼마 안남았던때인데 노가리 깔 때마다 쟤 반드시 다른데 보내고 가겠다고 소대원들과 피의 맹약 맺음 ㅋㅋㅋ결국 사령부 가더라
그런 건 대부분 군생활하기 싫어서 하는 연기임
아님 중대장이 부모님이랑도 통화하고 난리쳤는데 ㄹㅇ임 어릴때 학교폭력 당하고 그렇게 됐다고 함
대부분이 아니라 소수의 진짜 군대에 와선 안 되는 부류의 인간이었나봐...
시발 우리집 강아지 이빨 닦아주는데 강아지 능지수준도 입대시켜주냐?ㄷㄷ
연기이거나 아니면 실제로 동작수행에 장애가 있는 사람일 수도 있음
근데 그 존재하는 모든것에서공포를 느끼는 표정부터 시작해서 그건 절대 연기일수가없음
그럼 실제로 동작지능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큼
장애가 있으면 그럴수 있겠는데... 그런 사람이 야전부대 온것도 신기하긴하네
ㄹㅇ 간부부터 병사까지 국방부 욕을 안 하는 사람이 없었음 진짜 군대에 오면 안되는 사람이었음
끈 못 묶어서 그냥 두번 묶고 내무반 들어오면 안경에 쓰는 십자드라이버 쑤셔넣어서 푸는 새키는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