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존나 오냐오냐키워서
먹고싶다는 고기만 먹고살아서
채소를 입에 넣지를 못하더라
아무리 갈궈도 안고쳐짐
그리고 걔네아빠 면회끝나고
집에갈때 자기아들 부둥켜안고 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