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전과 2머전을 겪은 20세기인들은 전쟁나면 다 뒤지는줄알았고
냉전이 그렇게 흘러간 시대라고 생각함
사실 국력좀 되는새끼들 사이에서는 그런 삭제빵 전쟁 잘안날것같기도함
현 러시아도 뭐 씹창이니해도 모스크바 근방은 지내는데 크게 무리가없잖아
빈민들이야 뭐 무조건 군대끌려갔지만 말이야
러시아같은 병영국가집단따위도 옛날처럼 사람 갈아내면서 총동원령 내리기엔 무리가있다는거겠지
옛날에 어떤책에서 읽었는데 오히려 미래전으로 가면갈수록 인명피해는 극단적으로 줄어들수도있다는데
왠지 공감이 가기 시작함.
우크라가 삭제당할뻔했는데요
우크라이나가 생각보다 사상자가많질않음. 6.25나 베트남전에 비하면 ( 공격측인 러시아말고 )
전에 누가 계산한거 있는데 사상자가 증가하는 속도는 존나 높던데?
그건 당연한게 자리잡은 러시아군을 이제 우크라아니아군이 몰아내는과정이니깐 당연한거임. 수비하는 빈자측이 아무래도 카운터칠만한 무기가 많아진것같음. 그냥 단순한 비대칭전력이 아니라 기술의 발전으로 가난한 빈자여도 좀 더 많은 수비수단을 구비할수있게된느낌?
카운터고 나발이고 그냥 외국지원 없었으면 좆틴식 합병투표 굴렸을게 뻔한데 삭제가 안된다뇨
121.129// 우크라이나는 교전이 일어나는 해당 장소는 서로 포병 갈겨대서 화력밀도는 진짜 돌았는데 병력 수 대비 전선이 넓어서... 우리나라 휴전선 길이 대비 우크라이나 국경길이랑 남북한 포병자산 장난아닌거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전쟁 할만하네? 하고 슬금슬금 올리다보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