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경보가 10초? 정도 이전에 발효되는거라서


그거 울리는순간 전부 책상밑으로 대피하고 차량은 급정거한다고 하는데


모든 핸드폰에서 소리가 특징적으로 울려서 듣는순간 앞뒤안보고 대피한다고함


우리는 그거 대신에 재난문자 굴리던가? 


이번일 보니까 우리는 무인기가 아니라 실제 서울로 포격이 와도 대부분 대피해야할 상황을 인지하는것조차 실패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