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자고 맹세 했던 고향 박살남


-왕으로써 백성들과 부하들 살리지 못했음


-존재 조차 모르던 누나가 아버지 살해하고 그 누나를 본인이 죽임


-어머니 살해당함


-동생도 죽는 걸 두 눈으로 목격


-눈깔 병신됨


-친구들도 죽거나 해어짐


사실 우리는 토르의 순수한 영혼을 본받아야 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