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 ‘전용 화장실’을 가지고 내려온다고 뉴스1이 CBS를 인용해 전했다.
김 위원장은 남북정상회담 현장에 있는 공중 화장실 사용을 거부했다. 자신의 배설물을 통해 건강 정보가 유출될 수 있음을 우려한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워싱턴포스트(WP) 역시 북한 호외사령부 출신 탈북자 이윤걸씨의 발언을 인용, “(김 위원장은) 공중 화장실을 이용하기보다는 여행 시 전용 화장실을 대동한다”며 “(김 위원장의) 배설물에는 건강 상태에 대한 정보가 들어 있어 지도부가 이를 남겨두고 떠나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911057
어디서 많이 본 듯한 ㅡㅡㅋㅋㅋ
이게 그 매화틀인가 하는 그거구마잉 - dc App
한남들 도촬은 북에서도 유명하다 2기야!
ㄴ 농담입니다, 1베튱 메2갈 아니에요
원래 국가원수 건강정보도 기밀정보여서 배설물?도 채취못하게 차단하거나 함. 그래서 변기교체하니 화장실도 따로쓰고 하는데
X//님… 혹쉬…?
냉전시기에 소련서기관 배설물보고 저사람 어떻게 살아있나 했다던 cia썰이 있지
미국에서도 국제회의 때 흐루쇼프 배설물 체취해서 건강상태 확인했잖음
위원장님이 주신 똥경단의 맛...
ㄴ님 그런거 즐김? 항봉무녀였던가
근데 그 이전 북한인사들 숙소 썰에서도 배변 하나 안묻히고 다 치웠다 하니 뭐 특히나 건강이상을 염두하는 김정은이 저렇게 하고도 남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이해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