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총열덮개 짧다. - 교체하면 그만.
2. 고정식 가늠쇠. - 교체하면 그만.
3. 왜 M-LOK이 아니냐. - 적당히 지켜보다가 교체하면 그만.
4. 먼지덮개. - 이라크에서도 잘 씀.
5. 장전손잡이가… - 교체하면 그만.
물논 항상 그렇듯, 돈이 문제겠군요.
또 뭐 있을까요.
1. 총열덮개 짧다. - 교체하면 그만.
2. 고정식 가늠쇠. - 교체하면 그만.
3. 왜 M-LOK이 아니냐. - 적당히 지켜보다가 교체하면 그만.
4. 먼지덮개. - 이라크에서도 잘 씀.
5. 장전손잡이가… - 교체하면 그만.
물논 항상 그렇듯, 돈이 문제겠군요.
또 뭐 있을까요.
손잡이
인식은 교체 못함
장전손잡이는 진짜 돈 얼마안들텐데 몇백원짜리 아님?
그리고 피스톤 무게 때문에 앞으로 짓눌리는거
손잡이는 깨지면 달라그러면 하나 줌
눌리는건 의도된사항
재질 애지녁에 바꿧는데
피스톤때문이 아니라 총열때문임 KM193탄에서 K100탄으로 총알이 급작스럽게 변경되어서 총열 밸런스가 무너져서 그런것
불편함만 가중할 뿐임
강선을 1:7로 파는게 딱히 벨런스를 무너트릴리가.
피스톤 무게 맞음 뺏을때 만져보면 암 단순히 피스톤만 들어봐도 묵직한게 느껴지는데
강선만 바꾼게 아니니까 그렇겠지
권총손잡이도 많이 부각되지 않는 단점
총열 2인치(5cm)만 자르면 딱 무게 밸런스 맞을텐데
피스톤도 뭐 피스톤 길이 줄여버리고 가스 유입량을 늘리고, 복좌용수철 장력 조정하고 하는 식으로 손볼 수도 있을 거 같은데… 필요하면 하겠죠 뭐.
총렬에 가스관이랑 피스톤이 물려 있는데 당연히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지. 계다가 총 뒷부분은 플라스틱 덩어리라 카운터 중량으로도 못쓰고
근데 그게 여타 총기보다 심한게 흠
권총손잡이가 그렇게 문제야? 나는 모르겠는데 - dc App
시제품인 XB6까지는 7.62미리 나토탄이였다가 XB7부터 5.56미리로 탄종이 통채로 바뀌어서 밸런스가 맛이 갓다면 말이 되겟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