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는 하라고 해서 쐈는데 쏜 이후부터 예비군 가서 사격음이 상당히 무섭더라.

가까워지면 가까워 질 수록 막 심장 벌렁벌렁 하고 땀이 한바가지 쏟아짐

이 이야기 꺼내 보니까 예전에 해변가에서 4륜 오토바이 소리 듣고서 너무 시끄러워서 운적 있는데

귀가 많이 안좋은건가 아님 심리적인 영향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