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연막차 오는 소리가 그리 무서워서 (무슨 지옥으로 가는 문을 여는 소리급?) 울고불고 한적도 있고

지금도 집 안에서 들어도 움찔움찔 하는데 이거 소음 트라우마 같은건가. 나이를 먹어서도 무서운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