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곱창하고 피순대는 제4제국, 정말국 친구가 특히 좋아함미니족발 아일랜드 놈이 보더니 눈물을 광광흘리며 고향생각 난다고 청승떨면서 먹음다만 튀기면 더 좋겠다거 이야기 함돼지 껍데기 웨일즈 놈이 이거 먹고 여자친구 만나로 가야한다고 튀어서 그 이후는 잘 모르겠음영국 에스파냐 이탈리아 동유럽 북유럽 친구는 없어서 모름
족발 저거 독일애들도 좋아할텐데 슈바인학센이잖아
족발은 독궈놈들이 좋아할거 같은데.
서울역하고 남영역 사이에 슈바인학센 하는데 있어서 독일친구 델고 갔는데 째려봄 당해서 족발먹으로 다음에는 못가봄
장미의 이름의 배경이 중세인데 그때도 돼지 피순대가 나올정도로 돼지 내장요리 자체는 흔했으니
답은 고기다 저열한 야채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