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천조 말고도 연합국 강국들이 득실대서
독일 정부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빼애애액 하면
당장 드골장군니뮤하고 옥수수 서기장이 땅크끌고와서 밀어버리지
반면 일본은 천조 후장만 빨아재끼면 지랄할 나라가 없어
한국? 90년대 이전까지 개거지 찐따였고
똥남아? ㅋㅋㅋㅋㅋㅋㅋ
모두 엔화가 아쉬워서 일본에 싫은 소리를 할 수 없었지
유일하게 가능했던게 국민당 중국이었지
나름 연합국 5대 강국으로 상임 이사국 받았고 일본에 점령군도 파견 예정이었고
덩치도 컷고 천조 동맹이기까지 했으니 일본이 지랄하면 큰소리 칠만했지
는 마오쩌둥 ㅋㅋㅋ 공산화 ㅋㅋㅋ 대약진 ㅋㅋㅋ 문혁 ㅋㅋㅋㅋ
심지어 일본한테 침략해줬다고 감사하기꺼지 한 개쌍놈들 ㅋㅋㅋ
결국 90년대 이후 한국하고 중공이 지랄 시작했는데
일본인들은 지난 40년동안 찐따 좆밥 호구였던 새끼들이 좀컷다고 지랄 하니 걍 씹고 막나가는거지
90년대 중반에 한국 목소리좀 내보려다가 imf로 대가리 터지고 - dc App
서독한테도 함부로 아쉬운 소리 못했는데요;
왜 감옥에 있던 독일군 장성들이 그렇게 빨리 풀려나고 이제야 일본이 땀삘삘 흘리며 추진하는 재무장을 서독은 전후 몇년도 안되서 바로했는지 생각해보세요.
서독이 피해자 코스프레 했나. 적어도 주변국들 한테는 싸바싸바 잘해서 이미지 좋게 만들었지. 만약 서독이 일본처럼 전범들 묘지에 참배하고 다녔으면 난리났지
인적자원이야 재활용 했지. 하지만 서독은 일본처럼 대놓고 정부차원에서 나댄적은 없잖아
그리고 서독은 최전방이었잖아 반면 일본은 바다에 한궈도 있었고.
일본도 독일처럼 반토막 났으면 재무장 진작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