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아마 타국 선진체계 사달라고 했을거임



얘들은 원래 국산화 별로 안좋아했고


언제나 그렇듯 타국 유사체계 혹은 선진체계를 기반으로 ROC을 써서 처음에 비벼봤을거야



예를 들면 보라매 말고 프삼오 사주세요=보라매사업 초반에 언플 존나 넣고 난리를 쳤는데 정치적 측면에서 강행됨


뭐 그거 말고도 아파치 사주세요 조기경보기 사주세요, 포세이돈 사주세요


대형수송기(C-17 사달랬다가 사업 폭파되고 라인닫힘), 그거 말고도 수송헬기좀 사주세요 했다가 주둥아리에 수리온 넣음당했고


해병대는 공헬좀 사달라고 티내고 바이퍼 꼭 잡고 물고 늘어지다가 뚝배기 터지고 수리온 공격형이나 LAH받게 생겼음



즉 뭐냐. 군은 원래부터 이딴 국산화 무기를 원한 경우가 많이 없을거라는거임


정치/경제적 측면에서 방사청이랑 국회가 꼬투리잡고 안사줬을 가능성이 너무 큼


그건 국산화 되잖아? 그정도면 이거(국산무기)로 됐지? 이 논리로 걍 넣음 당했을거임




애초에 원하지도 않았던 병신무기들 경제/정치논리로 쥐어줄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왜 못하냐고 일갈하면 군 입장에서도 걍 판치고 다 엎어버리고 싶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