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만들어졌던 표본도 있고, 함대용이라지만 이미 사용되는 표본도 있는 물건이잖아?
성능도 이미 수십년간 인증받은 명품 3인치인데 이거 진지하게 자주대공포로 생산하는 거 고민해봐야 하지 않음?
어차피 자주대공포 값의 대부분은 레이더나 센서가 차지한다고 들었는데, 30미리에서 76밀리로 바꿔봤자 가격 3배정도 비싸지고 끝일 거 같은데...
실제 만들어졌던 표본도 있고, 함대용이라지만 이미 사용되는 표본도 있는 물건이잖아?
성능도 이미 수십년간 인증받은 명품 3인치인데 이거 진지하게 자주대공포로 생산하는 거 고민해봐야 하지 않음?
어차피 자주대공포 값의 대부분은 레이더나 센서가 차지한다고 들었는데, 30미리에서 76밀리로 바꿔봤자 가격 3배정도 비싸지고 끝일 거 같은데...
30달던거에 76미리 달면 차체가 버틸수있나
K2 차대던, AS21용 차대던, K9용 차대던 한국군에게 차대가 부족하진 않을 거 같은데...
다른거 쓰면 되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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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는 필요없음 c2a체계로 국지방공이나 타 레이더 에서 탐지해서 연동해줌
무게랑 휴행탄수가 문제긴 함
그래서 천호, 비호 휴행탄수로 잡을 수 있는 적 비행체 몇기?
비행체만 따지면 안둘기도 있으니 있긴하지 ㅋㅋ
비교대상이 30mm가 아니라 35mm, 40mm 얘기한 거지
결국 걔들도 사정거리 제한이 있으니까, 앗싸리 처음부터 낭낭하게 잡아두면 편하지 않겠음?
드라코는 즉응탄 12발에 포탑 내 예비탄 24발이네
원래는 천마가 대응해야 하는 거긴 한데 천마도 ㅄ이라 걍 아싸리 76mm에 DART같은 유도탄 쓰는 방향으로 통합하는 것도 괜찮긴 하겠다 이왕 차대 바꿀 거 K-9 포탑까지 그대로 전용하고 자동장전 달면 휴행탄수도 넉넉할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