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중앙부처들은
그 일이 뭐 하는 일인지 생각도 안하고 무지성 서울워너비들이 공직 대가리수 채우고
그게 한 10년 되다보니 하급실무자에 그런 사람 너무 많다.
군생활 안한사람들이 국방부 중하급실무자 가득채우고 있음
앞으로 국방부 서울에 놔두면 계속 군 쓰레기화 되어갈거임
야전과 전혀 상관없는 인생 살던 사람들이 국방부 엄청 채울거거든
위에서 행정하는 사람하고 전방 실무자하고 아예 말 안통하는 상황까지 갈거다.
물론 장차관이나 고위급이야 보통 고위 전역군인 비중도 꽤 되긴 하니까 완전히 미필로만 채워지는 상황은 안나오는데
이대로 놔두면 국방부 태반은 군생활이 뭔지 모르는 사람으로 채워진다.
국방부를 철원으로
이런거 생각해보면 지난번 수도이전시도는 최악의 형태로 결론지어진거같음, 옮길꺼면 진짜 계획대로 기둥뿌리까지 뽑아서 깡그리 옮기던가, 아니라면 반대의견따라 아예 백지화를 하던가 했어야함
관습적으로 서울은 북한의 샌드백입니다
국방부는 고사하고 육군사관학교를 논산이전하자니까 육사 교수란 틀딱들이, 그럼 서울에서 헬기출퇴근하게 해달라고 지랄한 적 있었음..
근데 네말같은 게 걱정되면 국방부가 지방가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네가 말하는 그 "군생활한 사람"만 국방부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법령을 바꿔야 하는 거 아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군생활 안한 사람들"이 뭔지 못알아듣겠음? 서울에 있으면 계속 이런다고.
성별 떡밥인데 말을 못해서 저러는거지ㅋㅋ
돌려말해서 못알아듣는거 같은데 그냥 더이상은 설명 못하겠다.
한두명 있는거랑 신입 절반넘게 몇십년씩 채워지는거랑은 좀 다르지. 독일 폰 데어 라이언은 병신같은거 까면서 한국은 아닐줄 아나봐.
내가 쌩구라치는거 같으면 찾아봐라. 신입비중 50% 넘었다. 이대로 수십년 가면 전체가 그렇게 되는거야.
농림부는 농사 지어본 사람만 해야한다는 소리랑 뭐가다르냐
전에 GDP에서 유통 제외하고 순수 농업비중은 2%가 채 안됨 거기는 그냥 현상유지만 해도 되는 부처임.
그런식으로 치면 군은 뭐 20%는 되냐 군대도 인건비 빼면 2% 안되는건 똑같구만
인건비를 왜뺌. 그리고 군대는 순수 소비집단이기 때문에 실제보다는 훨씬 더 정부입장에서는 큰거임. 왜냐면 그 모든 소비를 정부에서 지시해서 이뤄지는 방식으로 작동하니까. 농업은 아예 산업의 총생산량 자체가 돈으로 환산했을 때 그렇다는거고. 실제로는 민간 각 주체가 분산해서 저정도 생산량이 나온다는거라서 정부는 서포트만 하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