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포함한 모든 국가행위도 결국 의회, 지도자라는 인간의 결단에 따라 결정되는 거고,
여론 형성이나 지도자의 야수적 충동은 어렴풋한 짐작만 가능하지 절대 예언할 수 없는 성질의 문제인데
'무조건 이럴 것이다!' 하면서 예언 하는 걸 보면 대체 무슨 자신감인지 너무 궁금해짐...
심지어 의회민주주의면 합리적 결단을 내릴 것이라는 기대라도 가능하지 북괴는 정은이 변덕따라 국가 정책도 바뀌는 병신국가인데...
여론 형성이나 지도자의 야수적 충동은 어렴풋한 짐작만 가능하지 절대 예언할 수 없는 성질의 문제인데
'무조건 이럴 것이다!' 하면서 예언 하는 걸 보면 대체 무슨 자신감인지 너무 궁금해짐...
심지어 의회민주주의면 합리적 결단을 내릴 것이라는 기대라도 가능하지 북괴는 정은이 변덕따라 국가 정책도 바뀌는 병신국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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