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다케마냥 사지가 절단됐는데 레슬러가 되서 몇번의 승리를 거두고 산도 정복한 사람 이야기가 있는데

친구중 한놈이 그 글을 보면서

레슬러가 되기위해 노력했는데 사지절단 장애인에게 진다면 어떤 기분일까

라고 하는데 기분이 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