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운용병으로 교육받을 때 들은 사고사례 중에서 옛날에 실상황 걸려서 발칸 사격했더니 시민 한 명이 낙탄 맞고 죽은 사례가 있었거든뭐 근본적인 문제는 수도권이 너무 MDL이랑 가까이 있는 거지만
무인기 띄울때는 도시나 사람 많은쪽으로 지나오세요 광고하는 꼴이지 진작에 대책을 세웠으면 모르겠지만
대책을 세워도 억울하게 낙탄이나 떨어지는 무인기에 재산피해 입는 사람이 나옴
그럼 대책이 보복말고는 없는건가?
낙탄에 피해를 입어도 감수하겠다는 국민 공감이 들어서던가 너 말대로 할 때마다 그에 맞는 보복조치를 해서 못하게 하던가
보니까 격추도 옵션이 아니고 상봉까지 들어왔지만 송골매 5km가 끝인가보네
청와대 근처에서 오리콘 경고사격 했을때 그 낙탄 맞고 의정부에서 버스탄 할머니 사망한 사고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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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놀다 죽어도 유공자지정이니 진상규명이니 국정조사니 하는 나라에서, 군에서 쏜 낙탄 맞고 죽어 봐라. 뭔 일이 일어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