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ㅊ 사격장 출신인데.
미군애들도 어벤져훈련 할때 표적기에 열원 잘만 붙이고 한다. (주로 플레어나 조명지뢰 씀)
심지어 공군 공대공 사격 때도 미군이든 국군이든 가리지 않고 표적기에 열원 발생하게 하는 노즈콘 따로 장착해서 함.
미군 장교에게 원래 미군도 이렇게 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네들도 표적기에 열원이나 레이더 리플렉터 달아서 한대
ㄷㅊ 사격장 출신인데.
미군애들도 어벤져훈련 할때 표적기에 열원 잘만 붙이고 한다. (주로 플레어나 조명지뢰 씀)
심지어 공군 공대공 사격 때도 미군이든 국군이든 가리지 않고 표적기에 열원 발생하게 하는 노즈콘 따로 장착해서 함.
미군 장교에게 원래 미군도 이렇게 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네들도 표적기에 열원이나 레이더 리플렉터 달아서 한대
무인기 사이즈의 적외선 방출량이 적은 대상을 상대로 쓰는게 아니니까 별도의 열원을 달아서 훈련하는거죠. 근데 실전에서 무인기가 열원을 별도로 달고 올까요? 그렇다고 신궁이나 저게 구리다는게 아닙니다. 개발목적이 다르다는거죠. 신궁은 AN-2나 헬기같은 저고도에 막대한 적외선을 방출하는 기체를 상대하기위해 개발한건데 이걸 무인기 못잡는다고 비난하는게 웃긴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