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arhistoryonline.com/instant-articles/flame-throwers-from-ww2.html?chrome=1
여기 내용에 의하면 화염방사기는 기본적으로 두꺼운 강철캔과 고압의 질소가스 덕분에 총에 맞아도 왠만하면 불이 붙을 가능성이 낮았다고 함.
근데 여기서 문제는 철갑소이탄에 맞으면 불이 붙을 수 있다고 함. 실제로 그 목적으로 만들어진 탄환이기도 하고, 개런드용으로 쓰인 건 별로 없었나보지만 소련과 독일에선 이러한 종류의 소이탄 or 작렬탄을 꽤나 다량으로 운용했다고 하니 실제로 화염방사기에 해당 탄환들이 적중할 경우 불길에 휩싸였을 가능성이 높긴 했을듯...
미국이나 보급 넉넉해서 질소넣었지 독일이랑 일본은 그냥 압축공기 썻을듯
뭐, 일단 걔들도 일단은 압축질소 쓰는 게 기본이긴 하지만....후반가면 되는데로 넣고 쓰긴 했을듯?
기름통 메고 싸우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