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보고 전우애를 느끼고 가족같은 야전을 느끼고 싶어 군대에 갔음.
하지만 육군인데 황근출이 선임으로 있고 특급전사에 미쳐 병력 관절갈아먹던 모 지휘관 덕분에 가좆같은 분위기의 자대였음

사회에 마구 찔렸는데도 제대로 전역시켜준 걸 보면 그새끼 정치권쪽에 빽있는 것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