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군바리질하는데 대가리가 크게 필요한것도 아니고 더 필요한곳으로 보내는게 맞지
장교전역후 취업률이 안좋아진듯
육사가봐야 진급도 어렵고 처우도 안좋고 복무기간만 길어서 머리좀 쓰는 애들은 그냥 1년6개월 군생활하는걸 택함. 요즘은 눈에 띄인 병 처우 개선이 우선이라 부사관/장교 처우개선(특히 주거)이 밀리는감이 있음.
장교 대우 자체도 나쁜거 맞는데 지방대나 지거국이 위축되서도 맞지 않을까 싶음
싸우지 않는 군대 = 진급을 뭐로함?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사이코 패스 기질이 있어야 가능함
대가리 돌아가는 애들이 장교할 이유가 어디있음
40대 소령퇴직이 많은데 재취업이 힘들다는게 크지 않을까. 예전처럼 방산이나 공기업에 꽂아주는 것도 아니고 소령은 근속기간이 짧아서 연금도 200만원대 초반인데, 전역후 진로가 예비군 동대장이면 잘된거니까
어차피 군바리질하는데 대가리가 크게 필요한것도 아니고 더 필요한곳으로 보내는게 맞지
장교전역후 취업률이 안좋아진듯
육사가봐야 진급도 어렵고 처우도 안좋고 복무기간만 길어서 머리좀 쓰는 애들은 그냥 1년6개월 군생활하는걸 택함. 요즘은 눈에 띄인 병 처우 개선이 우선이라 부사관/장교 처우개선(특히 주거)이 밀리는감이 있음.
장교 대우 자체도 나쁜거 맞는데 지방대나 지거국이 위축되서도 맞지 않을까 싶음
싸우지 않는 군대 = 진급을 뭐로함?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사이코 패스 기질이 있어야 가능함
대가리 돌아가는 애들이 장교할 이유가 어디있음
40대 소령퇴직이 많은데 재취업이 힘들다는게 크지 않을까. 예전처럼 방산이나 공기업에 꽂아주는 것도 아니고 소령은 근속기간이 짧아서 연금도 200만원대 초반인데, 전역후 진로가 예비군 동대장이면 잘된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