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 승냥이들의 끄나풀 남조선 호전광 자본주의자들은 들으라
공화국과 김정은 수령동지께서 조선민족과 조선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기리고자 비둘기와 같이 평화의 의미로 「드론」이라 불리는 「무인정찰날틀」을 띄워보냈지만은, 남조선은 평화의 사절마저도 적대하였으며 이는 동지들이 총폭탄정신으로 사상무장을 단단히하게되는 결의가 될 수 있었다.
순수한 과학연구 위성인 인민의 로케트를 「미싸일」이라고 선량한 조선 인민과 당을 겁박하고, 정작 남조선에서는 언제든 핵탄을 탑재할 수 있는 「고체연료 로케트」를 쏘아올리다니 이것은 남을 향해 주체의 핵탄을 사용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을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북괴가 안 짖으면 괜히 북괴가 아니지 ㄹㅇㅋㅋ
멘트가너무온건함
너이새끼 노동당 간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