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이 특성상 염산이나 황산같은 이런 흉악한 강산에도 전혀 녹지않고 견딜수있고

플라스틱중에서도 특수 플라스틱은 충격에 아주 강하지만

다만 알다시피 플라스틱은 불에는 아주 극단적으로 취약함

이번 방음 터널화재사고도 플라스틱 재질인게 원흉이었지



폴리카 보네이트라는 특수 플라스틱은 오함마로 때려도 절대 안부셔지고 총탄에도 전혀 뚫리지않아서 대통령 방탄차에도 쓰이긴하지만

아무래도 태생이 플라스틱이라서 불에는 엄청약해서 화염방사기나 백린탄앞에서는 얄짤없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