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sault Group: Advance! A submachinegun around your neck, ten grenades at your disposal, courage in your heart, go!
기관단총과, 수류탄 10개 챙겨가라
"Approach the enemy by hidden ways: trenches, ditches, breaches in the walls and fences. Move while prone. Use craters and ruins, you can hide well here. And then: a brave dash forward. You will enter a labyrinth of rooms and obstacles, full of danger. Not a problem, a grenade in each corner! Enter the house with a friend: you and your grenade. Both of you should be dressed lightly: you should leave your rucksack behind, the grenade shouldn't have a fragmentation sleeve. The grenade goes in first, you go in after. A burst from your submachinegun at the ceiling remnants, and move on.
1. 안 보이는 곳에서 적군에게 접근하라: 참호, 구덩이, 구멍난 벽과 울타리 등등. 몸을 숙인 채로 움직여라. 구덩이와 폐허 잔해를 사용하여 너는 용이하게 엄폐할 수 있다. (각개전투 말하는 듯)
2. 그런 다음에는 용감하게 앞으로 뛰쳐나가라. 너는 위험으로 가득 차 있는, 장애물과 방으로 구성된 미로로 들어갈 것이다. 문제 따윈 없다. 그냥 보이는 코너마다 수류탄을 하나씩 까 넣으면 되니까!
3. 네 친구와 너 둘 다 가볍게 장비해야 한다. 너는 배낭같이 거치적거리는 물건을 내버려두고, 수류탄은 파편컵을 착용하지 않아야 한다. 수류탄이 먼저 들어가고, 그 다음에 네가 들어가야 한다. 기관단총을 천장에 갈긴 후 움직여라
Sweep any suspicious corner with your submachinegun. Don't delay!
조금이라도 수상한 곳에는 주저하지 말고 기관단총을 갈겨버려라!
Blind the enemy in any way you can and strike from the darkness. Stab the confused enemy with your knife or chop them with your shovel."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적군의 시야를 방해해라. 그리고 어둠 속에서 공격하라. 혼란에 빠진 적을 칼로 찌르거나 삽으로 찍어버려라.
3줄 요약
수류탄 10개정도씩 챙기고
각개전투식으로 엄폐하면서 접근하고
방마다 수류탄 까넣고 들어가고 대충 수상해보이는 곳은 다 쏘면서 들어가라
저게 수십년간의 전훈을 기반으로 발전된게 미육군 배틀드릴 6번인대
https://youtu.be/nFYFDC8pdKc
미군 = 다 직업군인임 + 적어도 방탄 빵빵하게 입혀주고 진입시킴
수류탄은 CQB에서 매우 뛰어난 도구지만 시가지 전투상황에서 수십 수백개의 모든 방에 파악도 안하고 무지성으로 던질만큼 수류탄을 보급해줄 여력은 미군도 없음
또한 파편과 무지성으로 사격한 탄은 게임처럼 벽에 박히고 사라지는것이 아님, CQB에서 풀오토가 잘 안쓰이는 이유도 이와 마찬가지로 통제되지 않고 무지성으로 난사된 총탄이 야기한 도비탄은 너와 너의 동료를 죽일수도 있다
또한 우리군이 주로 상정하는 전장환경에서의 시가전 건물은 이미 포격찜질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인 경우가 다수이며 그 상황에서 수류탄이 일으키는 폭압은 작더라도 불안정한 건물에선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존재함
스탈린그라드도 포격찜질이었음 근데
결과적으로 무엇보다 저렇게 수류탄을 집어넣는다고 하더라도 그 수류탄 집어넣으러 가는것과 집어넣고 나서 확인하는 절차는 기본적으로 숙달을 시켜야 하고 그렇기 위해서라도 근접전투와 도심지역전투 훈련은 모든 보병에게 있어서 필수적으로 교육되어야하는 사항임
모든 방을 수류탄 클리어 할순 없지만 적이 요새화한 구역은 수류탄만큼 안전한게 없음. 이미 올걸 알고있는곳에서 다이나믹 엔트리 하는건 저승길임
훈련은 너무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데이터도 좆도 없고 훈련도도 민병대 훈련도 갖고있던 시절의 전술자료가 그로부터 수십년의 전훈과 데이터, 각종 연구가 기반이된 현대의 전술자료보다 더 맞다고 언급하는것부터가 에초에 씹애러지
수류탄 쓰지말라는말은 당연히 아님 에초에 답글에도 박았잖아 수류탄은 근접전투상황에서 매우 효율적인 체계라고
그냥 물어보는건데 너는 영상처럼 다이나믹 엔트리할 자신 있음?
니 말대로 수류탄을 투척하고 나면 그 수류탄의 효과를 가장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다이나믹엔트리인데요
너가 말하는게 미군이라도 저렇게 수류탄 보급 못해주니까 영상처럼 그냥 들어가야한다 이뜻 아님?
수류탄은 폭압은 작더라도 불안정한 건물에선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존재한다며 그럼 맨몸으로 영상처럼 들어가야지 나는 니가 그걸 할수있냐 물어본거임
교착상태가 났거나 민간인 소개가 완료된 도심지에서 이건 씨발 무조건 안에 적 있다 싶은 방은 까야지, 그 과정까지 접근하거나 그 과정을 수행하는 방법에 있어서 전투원은 근접전투에 대한 이해와 훈련이 필요하고 수류탄은 이걸 해결해주는 도라애몽 주머니가 아니라는거임
관통되는 벽과 문과 복도가 왜 위험지대인지, 코너펫과 센터펫 룸의 특징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놈이 그 문앞까지 안전하게 가서 내부에 있는 애가 눈치못채도록 수류탄을 까는게 가능하겠음?
다이나믹 엔트리는 그 과정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식중 하나일 뿐임, 인기척도 없는 방이거나 우리가 기습의 이점을 확실히 갖고있다면? 다이나믹 까는거지 뭐
글쎄 코너펫 센터펫은 우리나라 국군 대다수가 모를거같은데 그러니까 저런거나 하라고 가져왔지
그리고 특수부대처럼 소규모로 은밀하게 치고빠지는것도아니고 중대, 대대규모 병력이 움직이는데 시가전에서 상대가 눈치못까게 기습이 가능할거같다고 보진 않는데
대다수가 모르닌까 알아야한다는거지, 미군은 민간인때문에 수류탄 안써서 저런거 하는줄암? 팔루자 전투때 반군과 미군 모두 가장 많은 사상자를 만든 무기체계는 수류탄이었음, 재내도 수류탄 터트려, 근대 그것만으로 전투를 끝낼수 없다는걸 아는거임
여기서 기습의 이점은 이쪽문으로 들어올지 저쪽 문으로 들어올지, 지금 적이 내 바로 옆 벽 뒤에 있는지 이런 극히 좁은 단위임, 에초에 이거의 중요성은 당장 본문에도 1번에 명시된게 기도비닉 유지잖아
내가 하고싶은 말을 대충 요약해주자면 "ak를 만들때 누구라도 몇시간의 교육만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게 한다."임 뭔말인지 알겠음? 평소에 직장다니고 공부하던 사람들 데려다가 당장 전쟁 투입해야하는데 코너펫, 센터펫, 하이레디.로우레디. 1번 포인트맨이 진입해서 코너찍고 바로 2번이 들어가서 센터찍고 어쩌고 설명해줘도 못알아먹고 시간도 없다는거임
에시당초 그걸 군에서 보병에게 교육을 안시킨게 에러인거지, 뭐 특수부대라고 CQB복잡하게 이것저것 다 생각하면서 할것같음? 그 양반들도 TTP나 SOP짤때 가능하면 간결하게 짬, 그래야 교전상황이라는 극한의 스트래스 상황에서도 본능으로 적용이 되닌까
훈련도가 낮으면 훈련 기간을 늘리는게 맞는거지 그걸 우회할 편법같은건 없음, 그래서 AK쓰는 나라들중 갈아탄 나라들이 얼만데
그래서 숙달되는데 걸리는 기간은? 너같이 말하는 애들중에 아무것도 모르는 이제 갓 훈련소 나온 개짬찌데리고 얼마동안 해야 CQB 기본은 하는지 말할수 있는 애들을 본적이 없음
못해도 보병은 보병 전문화교육 1달은 시켜야된다고 생각함, 아니 씨발 맨날 군인 질 타령하면서 한국군은 고졸자나 대학 들어간 인력 많아서 뭐 얘기하면 이해 잘한다! 하고 딸딸이 치는 애들은 많으면서 왜 전투원으로써 전문화 교육 필요하다면 호에앵 징집병이라 못하는데스 만 얘기 하는지ㅋㅋㅋ
까고말해서 그린베레애들이 아프리카에서 한국산 예비군 마크박힌 개구리전투모 쓴 우가우가들 속성으로 교육시킬때도 저렇게 빈약한내용으로 퉁치진 않음ㅋㅋㅋ
그러면 어떻게 교육시킴? 그리고 한달은 미군기준으로 가르치는 기간임?
보통 금마들이 아프리카 우가우가들 속성으로 교육시킬때 4주짜리 프로그램으로 짤껄
서로 뽀뽀하고 대충 시마이해라
소총을 어떻게 다루는지 태크닉적인 부분에서 시작해서 시가지 전투의 요소와 같은 개념적인 부분, 그 다음에 텍틱스로 넘어가야지
벽한번 쳐보고 석고벽인지 정도는 구분해야하긴 해, 방이 구분돼있다고 수류탄부터 까고보면 벽 뚫고 파편 다 날아올텐데
애초에 방마다 수류탄 까넣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했다면 CQB는 없었겠지
ㄹㅇ 하고 싶은말 다해줬네 아니 상식적으로 그냥 수류탄 까고 의심되는곳 긇어버리는게 됬으면 다 그렇게 하고있지 왜 안하겠냐고 슉달 기간 짧은거 맞지 근데 그렇다고 안할꺼야? 애초에 현실적인 문제도 있지만 아예 모르고 가르치지도 않는 실내 전투 기본도 모르는 보병이 있다눈거 부터가 애초에 비정상인거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드는게 할일이고 그 과정에서 현실성을 찾
심지어 방에 수류탄 까넣는다고 쳐도 그것만으로 적군이 100% 무력화되는 것도 아님 엄폐물로 잘 보호하고 있으면 역관광당할 수도 있다
시발 휴행탄수 좀만 늘어도 무겁다 지랄하는게 현대군 만국공통인데 수류탄 10개는 뭐 어케 드냐 ㅋㅋㅋ 미군이 직업군인이라고 해서 갑자기 휴행무게 늘어나나 ㅋㅋㅋ
아니 씨발 맨날 군인 질 타령하면서 한국군은 고졸자나 대학 들어간 인력 많아서 뭐 얘기하면 이해 잘한다! 하고 딸딸이 치는 애들은 많으면서 왜 전투원으로써 전문화 교육 필요하다면 호에앵 징집병이라 못하는데스 만 얘기 하는지 <= 일침 지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가장 효과적이지 뭐 인질구출하는것 마냥 진입 어쩌고 저쩌고 할게 뭐 있음 그냥 수류탄 까서 집어넣고 재수없으면 민간인도 함께 폭사하는거고 아니면 적만 죽는거지
사실 민간인이 없단 전제하에 저거만큼 개쩌는게 없긴함 ㅋㅋㅋ
이야 탈콥에서 하던짓이 그대로 먹히네;
민간인이 없다면
민간인이 문제긴 함 2차대전 참전용사 다큐 보는데 무지성 수류탄 까넣으려다 아버지가 두 번 체크하라고한거 기억나서 소리 한 번 더 잘렀더니 안에서 5인가족 쪼르르 나왔다 하더라
들어가기 전에 보이는 창문마다 K3 드르륵 갈기고 201 쑤셔박아버려야지 ㄹㅇ - dc App
K11이 망한게 이럴 때 좀 아쉽다 - dc App
K-3가 제대로 발사가 되겠노
아 ㅋㅋㅋㅋ - dc App
솔직히 속성교육으로 CQB를 해야 한다면 저게 맞는 말이긴 함 징집병따리한테 그 이상을 바라는 것도 뭔가 좀.
스톰트루퍼 같은 애들한테나 딱 어울리는 방식 아니냐ㅋㅋㅋ
이게 언제적건데 걍 드립이지? ㅋㅋ
이거 진심으로 하는 현역,예비역 개많음 많다 수준이 아니라 다 저렇게 할 생각이더라 교육의 부재가 ㄹㅇ
80년전 방법을 지금 당당히 들고와서 써먹어야한다는게 서글프네 훈련도가 처참해 아주그냥
근데 아직 유효하지 않음?
수류탄을 그렇게 들려주질 못하니 유효하지 않음
병사 당 수륜탄 10개 보급을 어떻게 할 것이며, 군장 무게 줄여야 되는데 수류탄 10개를 추가한다? 지랄ㅋㅋㅋ
저럴바엔 걍 탱크나 유탄발사기로 밀어버리지 뭐하러 힘들게 저럼
싸잖아 - dc App
사람 당 수류탄 10개 드는 것보다 분대별로 유탄 넉넉하게 보급하는게 더 싸고 효율적인데?
배필식 cqb노 ㅋㅋㅋㅋ
메탈슬러그냐 - dc App
부족한건 보급과 10개씩 들고다니기 힘든 체력이지
CQB는 스탈린그라드 시점 이후로 딱히 바뀐게 없다는게 특징임 다만 요즘의 대테러 환경과 2머전 같은 전면전은 꽤나 큰 차이가 있음 전면전의 경우엔 당연히 민간인들은 소개되고 실질적으로 남아있는건 군인들 뿐이니 사실상 방마다 일일히 고개 내밀 필요없이 수류탄 하나씩 까넣으면서 전진하는 작업이됨 이는 1차대전의 참호전에서 Z축이 생긴 수준인지라 딱히 문제가 될리가 없음 다만 요즘 흔히 말하는 CQB인 대테러 상황에서는 이랬다간 중요 목표물(높은 확률로 인질들)의 상태가 개판이 되버리니 폭발물이나 파편을 발생시키는 일은 최대한 자제해야됨 이런 상황에선 매우 신속한 속도와 정확도가 요구되기 때문에 전면전과는 다른 해석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