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e shooting, 우리말로는 총기난사라고하는 살인행위. 영미권에서는 주로 무방비한 다수의 민간인들을향해 총기를 난사하는 행위를 말한다. 특히 학교와 백화점, 상점가는 아주 완벽한 총기난사지점으로 실제로 액티브슈팅위 대부분은 위와같은 다중밀집시설에서 행해지는것이 일반적이다.
행위자는 보통 1인이며 2인이상의 경우도 있다.
총기난사의 사유는 매우 광범위하다. 종교, 정신병, 괴롭힘 등등 사유를 나열하려면 디시서버를 모두 처먹어버릴테니 생략. 그냥 정신병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목적- 사유를 불문하고 민간인을 최대한 많이 살인함으로 사회에 충격과 공포를 주는것에있다.
특히 최근에는 테러가 인질극에서 무차별총기난사로 진화하는 양상을 띄고 있는데 최대한 많은 민간인을 죽여 사회에 공포를 안긴다는 “테러”의 목적을 충실히 이루고있다.
대응- 진화하는 총기난사의 양상에따라 대응법도 진화하고있는데 기존의 인질전같은 법집행기관과 테러범과의 대치전에서, 난사범이 법집행기관의 액션에도 개의치않고 최대한많은 피해자를 만들기위해 단순히 보이는 모든곳을 쏘고다니기때문에 이에 대응해 법집행기관도 기존의 (출동인원의 포위-전술팀의 지원을 기다림)에서 (출동인원이 최소한의 무장을 갖춘채 전술팀을 기다리지않고 현장에 진입하여 총기난시범을 조기에 사살하거나 방해함으로서 피해자를 줄이는데 목적이있다.)
쉽게말하면 옛날 할리우드에서 나오던 인질범-경찰특공대간의 늘어지는 대치전이 아닌 총기난사범을 사살하거나 행동을 제한하기위해 현장에 먼저 출동한 경찰력이 즉시 현장에 진입하는것이다.
현장경찰관의 전술화(tactical화)
위의 대응을 실제로 이루기위해서는 전국의 모든 경찰관이 같은 SOP(표준작전절차)를 익혀야한다. 그래야만 A동의 경찰관과 B동의 경찰관이 팀을 이룬다고 해도 단순히 역할만 나눔으로서 소규모 전술팀이 될 수 있기때문이다. 물론 이를 뒷받침해주기위해 기본적인 전술기초상식과 총기기술이 필요하다.
액티브 슈터 대응 훈련중인 북미경찰관들, 이들중 전술팀은 존재하지않고 모두 출동한 경찰관으로 구성되었다.
무장이 전술팀같은건...
그게 미국이니까...
시민의 의식
경찰관의 대응보다 중요한것이다.
총기난사범을 가장 먼저마주하는것은 경찰이아닌 피해자들이다. 살아남으려면 아래와같은 상식이 기본이다.
도주: 만약 앞에 출입구가 보인다면 런을치는것이 매우 현명한 처사이다.
숨음: 런을 칠 수 없다면 숨어야 한다. 특히 방에 들어가 문을잠구고 불을끄고 흔적을 지워야한다. 난사범은 많이 죽이는것을 목적으로 하기에 시간을 아낀다는것을 기억해라
맞짱: 최후의 수단이다. 위의 숨음과 연계되는것인데 숨은곳으로 난사범이 들어올것을 대비해 소화기, 날붙이, 의자, 책상등 무기로 쓸 수 있는것은 모든지 동원한다.
특히 경찰관임을 사칭하는 난사범을 주의해야한다.
노출되면 죽는다
한국의 현실
-처참하다. 지금까지 무고한 다수의 민간인을 노린 난사범은 없었지만 총기난사사례는 무수히 존재한다.
오패산 총기난사를 모르는사람은 없을것이다.
한국에서 총은 구할 기 힘들뿐이지 소지할 수 없는것이아니다.
불법총기, 의지, 똘끼력
이 셋이 뭉친다면 더이상 총기난사를 막을자는 없다. 국정원이 이런 정신병자들을 모두 처낼 수는 없다.
경찰
현장대응경찰관의 대응은 처참하다. 전술은커녕 총기지식과 액티브슈터에대한 대응지식조차도 없을것으로 예상된다.(정확하지는 않다. 현직자나 경찰대학관계자가있다면 제보바람)
특히 정부주관으로 실시되는 모든 대테러훈련에서 경찰관은 대부분 현장을 포위하는 들러리역할이며 경찰타격대도 별다른 모습은 없다. 모두 특공대가 도착할때까지 기다리는 역할이다.
6분즈음에 액티브슈터의 개념과 올바른 대응법에관한 훈련내용이있고 출동경관도 같이 진입하는 모습이 보이나 경관은 일선경찰이아닌 중앙경찰학교의 교관이다. 다행히 이런내용이 경찰교관에서는 공유가 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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