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반동 120밀 활강포 판촉한적 있지 않냐?
요르단이 업건하기 어렵다는 M60 계열들 그걸로 포 교체한적 있다고 알고 있는데
기본형 K-1 계열이 큰맘 먹고 포탑 무인화 택하면 그걸 면허 얻어서
한두차례 교체 사업해서 싹 바꾸면 모양새가 그런대로 나지 않을까?
저반동 120밀 활강포 판촉한적 있지 않냐?
요르단이 업건하기 어렵다는 M60 계열들 그걸로 포 교체한적 있다고 알고 있는데
기본형 K-1 계열이 큰맘 먹고 포탑 무인화 택하면 그걸 면허 얻어서
한두차례 교체 사업해서 싹 바꾸면 모양새가 그런대로 나지 않을까?
어차피 그정도로 개수할 규모의 사업이면 주포 말고도 장갑, 엔진, 현가장치 다 뜯어고치는 거대 사업될게 뻔해서 비용 아낄려고 그냥 국내개발로 턴함
요르단도 챌1에 루아그제 120mm 얹어서 무인포탑 팔/콘이건 그냥 전통적인 개량형인 알-후세인이건 만들어서 쓰려다가 버림
팔/콘은 시발 또 왜 금지어야
사업에 뭔가 문제가 있었던거임?
주포보다는 챌린저1 자체의 문제점이었는데 이게 운용국이 없고 단종된 전차다보니 부품 수급이 제대로 안되는 문제점이 있었음. 그래서 팔,콘/후세인 만들면서 부품 수급 안되는걸 수급 될만한 부품으로 하나씩 바꾸기 시작하는데 이게 사업이 질질 끌리기 시작하면서 10년 지나고보니 모든 부분이 다 수급이 안되서 다 갈아엎어야되는데 이러니 배보다 배꼽이 커져서 걍 새 탱크 사는게 낫겠다 소리 나오고 걍 센타우로로 대체함
어떤 차량인지는 대충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rmored_warfare&no=611
여기서 보셈
게다가 요르단 M60 피닉스인가 걔도 주포만 갈린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갈림
구식 K1은 현대화된 대전차화기에 대한 방어력이 전혀 없으니 방업을 해야겠고 무거워졌으니 엔진 현가도 업글하고 업글하는 김에 전자장비도 올리고 120mm 포로 바꿨으니 사통도 갈아야되겠고 하다보면 걍 K1A 계열 파생형 하나 더생김
걍 k2뽑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