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야 포얹는것도 힘들고 엔진출력도 안나오니까 목고자도 튀어나오고 게이처럼생긴 대두새께들도 튀어나오고 대가리 하나에 대포 두어개씩 달린거 이해는 한다만

밀덕질 처음할때 진짜 좀 어이없을 정도로 종류가 많았음

그리고 생긴거도 자기나라면 다 비슷비슷해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