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당시 김치국의 능력 자체가 그게 한계였던거야


88땅크의 도입시점을 생각하면 오히려 놀라우리만치 고성능이었음


다만 지금에 와서까지 K1만이 아니라 48까지 아까워서 안고있으려는 김치군의 투철한 절약정신이 문제인거지


지금 당장 K1과 M48은 모두 용광로에 밀어넣고


K1A1은 후방으로 나머지 공백 TO는 모두 K2로 채운뒤


XK3 사업을 시작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