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당시 김치국의 능력 자체가 그게 한계였던거야
88땅크의 도입시점을 생각하면 오히려 놀라우리만치 고성능이었음
다만 지금에 와서까지 K1만이 아니라 48까지 아까워서 안고있으려는 김치군의 투철한 절약정신이 문제인거지
지금 당장 K1과 M48은 모두 용광로에 밀어넣고
K1A1은 후방으로 나머지 공백 TO는 모두 K2로 채운뒤
XK3 사업을 시작해야한다.
80년대 당시 김치국의 능력 자체가 그게 한계였던거야
88땅크의 도입시점을 생각하면 오히려 놀라우리만치 고성능이었음
다만 지금에 와서까지 K1만이 아니라 48까지 아까워서 안고있으려는 김치군의 투철한 절약정신이 문제인거지
지금 당장 K1과 M48은 모두 용광로에 밀어넣고
K1A1은 후방으로 나머지 공백 TO는 모두 K2로 채운뒤
XK3 사업을 시작해야한다.
그럴 돈이 있으면 방공망을 손봐야지 무슨
둘다하면 안될까? - dc App
k1 그래도 나름 할 수 있는 한에서 개량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함 방공망부터 손 보는 게 급선무인 듯
k1은 근시안적은 맞음 k1이 한창 개발에 들어갈 당시 이미 서방권 주력전차포는 독일의 라인메탈과 영국의 로열오더넌스의 120mm로 맞춰지고 있는 상황이었고 미국도 m1a1으로 가면서 독일의 라인메탈의 120mm를 들여와 개량해서 업건을 추진하던 시기였는데 우리만 유일하게 105mm 2.5-3세대전차로 만든거였음 그래서 결국 딱 거기까지였던건데 그걸 무리하게 120mm으로 늘이면서 가뜩이나 좁아터진 포탑이 더 좁아지면서 생각보다 많이 개량이 안된거였지
K1 -> K1A1 테크가 아니라, K2로 바로 넘어갔어야 됐다고 생각함. 대충 50톤 중반대의 120mm 신규 플랫폼으로. (그러면 현재의 흑표의 제식명은 K-3가 됐을테고 신규 전차는 K-4겠네) - dc App
일단 k1a3 계획도 있긴 하던데. 또 뭔가 예산 어쩌구 저쩌구 하고 슬쩍 하고 말 수도 있지만
국제적 추세를 보면 근시안적인게 맞는데, 당시 우리의 기술수준으로는 그 정도만해도 대단한 거였음. 아준과 비교하면 더더욱...
k1 설계를 우리가 한게 아니라 크라이슬러에서 한 건데 뭔 소리냐? 우리가 그때 전차 설계능력이 있을 줄 아냐? 크라이슬러는 그저 우리가 요구한대로 설계했을 뿐이다. 육군 수뇌부가 빡통이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