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관리의 중요성

고르바초프 : 담배 했던 적도 없고 술도 거의 안마심, 공식적 자리때나 한두잔 마시면 끝
옐친 : 고르바초프랑 동갑이고 생일만 한달 빠름, 술 뒤져라고 마셨던건 모르는 사람 없을거다(고르비보다 15년 먼저 가긴 했지만 술 그정도 먹은거 치고는 단명한건 절대 아님)

펠레 : 선수시절 대비 살도 많이 안찌고 대외활동도 열심히 함
마라도나 : 어느샌가 돼지가 되어버림, 술과 시가는 당연하고 마약도 무지하게 했음, 펠레보다 20년 늦게 태어나 2년 먼저 가버린데다가 불과 45살때 심근경색으로 응급실 실려간 경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