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시라도 중독성이있는약물이니.... - dc App
ㄹㅇ 딱 엄청난 고통 느낄때만 투여해도 부작용이 나올까?
닥치고 몰핀임. 펜타닐은 호흡곤란 유발할 수 있거든.
ㅇㅎ 미군은 펜타닐도 쓰는것 같던데 사탕이랑 비슷한 형태인걸로...
펜타닐 사탕이야 암환자에게도 쓰고 만성통증에도 쓰이긴 하니까. 근디 펜타닐은 호흡근 경직이 유발되서 써도 조심하긴 해야 함.
WW2때 몰핀투여가 그렇게 많았지만 사회적 문제가 그리 안 됐던 이유가 참전용사에 대한 명예나 전쟁의 당위성이 컸기 때문임. 전쟁 자체가 사회문화의 일부기도 했고 되려 베트남전 마약 중독이 문제가 된 이유가 명예도 없고 인식도 개판이였던게 컸다 함.
ㄷㄷ
쉽게 말해 WW2 시절 참전용사들은 전쟁 트라우마를 가족,지인,사회 영역에서 해소할 수 있었지만 베트남전은 그게 안 됐거든 그러다보니 해소수단이 마약밖에 없었고 그런 악순환이 생긴거
베트남전 참전용사
의료용제랑 마약상이 파는거랑 일단 비교가안됨
사용방법도 의무병이 주의하에 사용하는거랑 꼴리는대로 꼽는것도 다르고
그 전투는 아니지만 괴링이라는 훌륭한 예시가 있지 않나 - dc App
일단 전시라도 중독성이있는약물이니.... - dc App
ㄹㅇ 딱 엄청난 고통 느낄때만 투여해도 부작용이 나올까?
닥치고 몰핀임. 펜타닐은 호흡곤란 유발할 수 있거든.
ㅇㅎ 미군은 펜타닐도 쓰는것 같던데 사탕이랑 비슷한 형태인걸로...
펜타닐 사탕이야 암환자에게도 쓰고 만성통증에도 쓰이긴 하니까. 근디 펜타닐은 호흡근 경직이 유발되서 써도 조심하긴 해야 함.
WW2때 몰핀투여가 그렇게 많았지만 사회적 문제가 그리 안 됐던 이유가 참전용사에 대한 명예나 전쟁의 당위성이 컸기 때문임. 전쟁 자체가 사회문화의 일부기도 했고 되려 베트남전 마약 중독이 문제가 된 이유가 명예도 없고 인식도 개판이였던게 컸다 함.
ㄷㄷ
쉽게 말해 WW2 시절 참전용사들은 전쟁 트라우마를 가족,지인,사회 영역에서 해소할 수 있었지만 베트남전은 그게 안 됐거든 그러다보니 해소수단이 마약밖에 없었고 그런 악순환이 생긴거
베트남전 참전용사
의료용제랑 마약상이 파는거랑 일단 비교가안됨
사용방법도 의무병이 주의하에 사용하는거랑 꼴리는대로 꼽는것도 다르고
그 전투는 아니지만 괴링이라는 훌륭한 예시가 있지 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