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크트판터랑 야크트티거 병신듀오새끼...애초에 무포탑돌격포 컨셉자체가 어차피나오는쓰레기 태워서 돌리는 발전소같은 포지션이었는데 이 두새끼는 멀쩡한 가구 부셔서 쓰레기소각장에 던져서 발전기돌리는 수준의 느낌
생산성때문에 만든거지. 뭐
슈투름티거 게쉬쯔바겐티거는 뭐임
슈툼티거는 어차피 반파된 티거 수거해서 개조한거잖아
후자는 애초에 양산되긴함? 페이퍼플랜 프로토타입같은거 아님?
야판은 생산성 인정하는데 야티는 ㄹㅇ 무슨생각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