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아랍의 겨울때 IS들이 국토를 장악하고 정치는 개판이고 그렇게 난리쳐댔는데 시리아는 시리아 내전으로 완전히 파탄국가로 추락한 것에 비하면 이라크는 불안하긴 해도 IS들을 완전히 척결하고 그럭저럭 안정은 이뤘으니...
그런데 경제가 어려운지라 그런 미친 새끼들이 다시 나온다해도 엄청 이상한건 아니긴함 그게 문제지
그래도 1인당 국민소득은 이라크가 시리아보다는 더 잘 사는 걸로 암.
뭐 저번 시위 터져서 총까지 쏜거 보면 이라크라고 그리 안정적인 상황은 아니긴하지
내전때보다는 안정화 된건 맞지만
그래도 정치인들이나 국민들이 총들때와 안들때를 구분하고 제작년도에 반정부 시위한 거 보면 장족의 발전.
시리아 는 정말 끝내야 함
이라크가 르완다면 시리아는 부룬디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