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공화국끼리 균형발전하든가 아니면 민주화로까지는 아니더라도 티토 따르며 정권 창건한 공신 인사들중 한 사람 후계자로 삼아서 세워서
공산정권 유지시키든가 미국이나 호주,인도처럼 수도 베오그라드라도 세르비아에서 분리시키고 연방수도로 만들어놨어야지.ㅇㅎ
각 공화국끼리 균형발전하든가 아니면 민주화로까지는 아니더라도 티토 따르며 정권 창건한 공신 인사들중 한 사람 후계자로 삼아서 세워서
공산정권 유지시키든가 미국이나 호주,인도처럼 수도 베오그라드라도 세르비아에서 분리시키고 연방수도로 만들어놨어야지.ㅇㅎ
유고슬라비아 유지했던거 만으로도 존나 대단한 양반 같긴해
다만 사후 지속가능한 정책을 제대로 못 세워놓고 죽어버린 게 안타까울 따름.
유고 내전때 꼬라지 보면 내전 일어나는 지역만 하나 더 늘었을듯 ㄷㄷ
그래도 밀로셰비치 같은 인간 쓰레기들이 유고 정치권 내부에서 득세하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그런 잔재주로 넘기기엔 경제불황이 너무 세게 왔음. 오히려 제때 잘 죽어서 신격화된 편
그렇지만 유고 전쟁 발발로 유고연방이 붕괴되면서 서방 사학계에서도 티토를 비판하는 경향이 생겨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