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좁고 추레함무게 때문인지 의자도 싸구려 같이 생겼고비행선으로 여객업 하려면 페이로드 최소 1000톤은 돼야 개인용 요트 느낌이라도 날 듯창밖에 경치 좋은 거 빼면 장점이 없어
근데 비행기도 나름 귀하던 시절인데 저정도면 충분히 호화로운게 아닐까
비행기랑 비교하면 글킨 한데 차라리 제대로 호화로운 진짜 여객선 탈 듯... 뭐 날아다닌다는 것만으로 의미가 남달랐던 시절이긴 하지만
저 시대에 무슨 타이타닉 수준을 기대하는게 아니면 교통수단에 들어있는 밥집으로는 좋은 수준 아닌가
요즘 여객기 같은 개념이 아니라 부자들을 위한 호사스러운 탈것이었음
저 시절에 여객기는 진짜로 좁아 터진대다가 대서양 정기횡단 노선 중에 가장 빠른 거였음. - dc App
의자가 저래봬도 바우하우스 스타일의 모더니즘 디자인 가구임
모더니즘이었구나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들어가서 의자 한번 보면 이게? 싶을 정도로 단순한 것들이 많다. 특히 독일이 화려하기보단 심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