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CTC 분석 자료에 따르면, 89%의 교전이 100m 이내에서 발생하고 100m 이상 거리내 교전은 11%에 불과 하다고 한다.


2. 최고기온이 15°C 이상인 조건에서 최고기온이 높아질수록 방어력 통합 및 협조가 이루어지기 어려워 효과적인 전투가 힘들었다


3. 직사화기 사격량이 많으며 최종전투력이 높은 부대가 직사화기 전과가 높았으며, 중대장 및 소대장생존율이 낮고 본부피해인원이 많을수록 직사화기 전과가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중대장 이하의 지휘관 및 대대본부 참모조직이 적극적으로 전투에 참가하여 부대를 지휘한 경우 적 위협에 노출되어 생존율은 저하되지만 부 대 자체 전투성과는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4. 부대훈련 수준과 관련하여 전투기량등급의 합격률이 높을수록 직사화기 전과에 효과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볼 수 있으나, 사격등급의 합격률이 높을수록 오히려 직사화기 전과를 저하시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현재 부대에서 이뤄지고 있는 사격훈련이 개활지에서 이뤄지는 사격훈련 임을 고려할때 산악 지형에서 이뤄지는 KCTC 특성상 개활지에서 사격 훈련 성적이 KCTC에서의 직사 화기 사격 성적을 충분히 에측 해주지 못한다고 추론 가능 이에 대해서는 좀더 연구해야함


5. 외부환경과 관련해서 최고기온이 높아질수록 직사화기 전과가 낮아지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월광이 50% 이상인 조건에서 월광이 높아질수록 직사화기 전과가 높아져 효과적인 전투수행이 가능한 것을 알 수 있다


출처는 각종 KCTC 관련 국방부 자료 종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