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한 경제력과 국력이 있어서 양면전쟁서 어떻게든 이기면 그 이긴 나라가 짱 먹게되는게 현실 아닌가? 유스티니아누스 대제때 사산조 페르시아와 게르만 전부 박살내서 지중해 패권 먹어버린 로마 제국도 그렇고 2차대전서 독일과 일본 양쪽 털어서 승리한 미국도 그랬자나 - dc official App
중국 한나라도 흉노,고조선,서역 3면전쟁 벌여서 죄다 모랄빵 시켜버리고 중화제국 완성함
한나라는 흉노, 고조선, 서역을 동시에 상대한적이 없는데 언제 3면전쟁을 했다는거냐. 조선족이라서 이런 주장 하는거냐?
한-흉노전쟁 BC 133~88 고조선 멸망 BC 108 강거정벌 BC 115
뭐만 하면 조선족으로 몰아붙이네 ㅉㅉ
휴전하거나 원정 중단한건 싹 다 빼놓고 로마처럼 동시에 양면에 군대보내서 싸운것처럼 말하니까 존나 병신같네. 그러니까 조선족 소리 듣는거지
저 당시에 병력 물자 수송이 몇 달만에 이루어지겠음? 사실상 다른 지역에서 싸운거지. 아프간, 이르크도 같은 날이 벌어진 전투 없으니깐 양면 전쟁 아니라고 하겠네
아니 한 흉노전쟁이 50년가까이 일어난 전쟁인데 뭔 몇달 드립이야. 프랑스 영국이 100년전쟁 한거처럼 존나 띄엄띄엄 싸운거고 고조선이랑 강거 정벌한건 명백히 따로 다른 시기에 한건데 무슨 동시에 다른지역에서 싸웠다고 날조를 하고있네
고조선이랑 전쟁한거랑 강거랑 전쟁한건 7년이나 차이나는데 이게 니 눈에는 몇달수준으로 보이는거냐? 흉노전쟁은 휴전, 원정중단 기간 까지 합쳐서 수십년정도 되는거지 싸운게 진짜로 수십년인게 아니야
애초에 전제가 오류가 있는거아니냐 양면전쟁에서 이기면 패권국 x 애초에 패권국이라 양면 이김 o
개솔 ㄴㄴ 패권국은 결과론적 개념이지 기계론적 개념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