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 머리밀고 면도를 한다는 개념이 있었던 로마가 당시 기준으로도 존나 이상했던거지


주위에 있었던 그리스, 켈트, 게르만, 카르타고, 누미디아, 파르티아, 페르시아, 스키타이 거의 다 두발, 면도 자유였음


사람의 몸에 머리카락이 나는거 자체가 뇌를 보호하기 위함인데 그걸 스스로 잘라버리는거 자체가 심각한 심리장애지 그걸 정상으로 만들어서 장애인들을 억지로 정상으로 만드는게 희대의 코메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