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갤에서 욕먹는 비호와 천에 달린 30mm 에멜렉포 개선 연구 결과임
어쨌든 개선 결과는 아주 좋게 나왔음
일단 30mm 에멜렉은 품질 이슈가 많은 포이고 해군에서도 학을 뗀 물건은 맞는 모양임
논문 초록만 봐도 이 포가 폐쇄기 균열 이슈가 자주 있었다는 것은 알 수 있음
바로 아래는 에멜렉에 사용되는 노리쇠뭉치임. 그런데 사격이 진행될때마다 심한 충격으로 (1,2,3,4) 위치에 미세균열이 생기는 문제가 있었음.
결과부터 얘기하겠음
하기는 기존 에멜렉포와 개선 후의 결과를 나타낸 표임
1,2,3,4 위치에 500발 사격부터 발견되던 균열이 개선후에선 없어졌고 전반적으로 미세균열길이가 극히 짧아지거나 없어졌음
육안 검사에서는 5리듬(2,015발) 사격 후 미세균열이 확인되기 시작하였고 자분탐상시험에서는 2리듬(806발) 사격 후 미세균열(3 mm, 4 mm)이 확인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사격이 진행됨에 따라 균열은 성장하였으나 성장 속도는 느리게 진행되어 최종 5,000발 사격 후에도 육안으로는 세밀히 살펴보아야 확인되는 미세 균열 상태 를 유지하였음
그리고 13리듬(5,000발)까지 사격 간 폐쇄기 균열로 인한 고장이나 사용 불능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정상적인 사격이 가능하였으며, 균열의 최대 깊이가 2.5 mm로 기존제품의 2,211발에서의 3 mm보다 작았다. 또한 개선 전 제품과 균열 길이 비교 결과 개선 후 균열 길이가 전반적으로 낮게 발생되어 기존 제품과 대비하여 개선 효과가 확연하였음.
그럼 어떻게 개선했는지 알아보자고
아래는 바로 3D 도면은 폐쇄기 및 노리쇠 구조임
바로 위 3D 도면을 밑에서 바라봤을 때 폐쇄기의 모양이 아래과 같음
1,2,3,4 는 각 균열 위치
원인 파악을 위해 충격해석도 하고 유한요소 해석도 해서 어느 부분에 어떤 메커니즘으로 균열이 생기고 균열이 어떻게 확장되는지 분석을 했음.
빨간 잠금쇠과 파란 폐쇄기는 사격때마다 충돌이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균열이 생기는 것임
폐쇄기와 잠금쇠는 사격 시 충돌이 매 1회 발생하는 구조로 유한 요소 해석 결과 충격력에 의한 응력이 균열 발생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며 사격에 의해 발생된 균열에서 비치 마크와 같은 피로균열 형상이 보이므로 균열은 화학성분, 경도 등 소재의 제조 결함보다는 사용 중 발생되는 잠금쇠와의 반복되는 충격 피로에 의해 발생 및 진전된 것으로 판단되었음
개선과정은 크게 두가지였음. 소재개선과 공법변경
일단 소재개선은 내충격성 향상을 위해 소재를 기존 SNCM439에서 포열 소재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MIL-S-46119로 변경하였다. 효과성 확인을 위해 인장 및 충격시험을 수행하였으며 기존 소재 대비 상온에서의 충격 흡수에너지가 약 2배임을 확인하였다. 시험 결과는 Table 1과 같다.
제조공법의 변경을 들면 다음과 같음
폐쇄기와 잠금쇠 작동 간 발생하는 충격으로 인한 응력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기존 균열부의 R 크기를 기존 R2.0에서 R 2.5로 증대시켰음.변경 시 기존 형상보다 최대 응력이 약 5%가 감소될 것으로 해석되었다.
충격에 약하고 균열 발생에 취약한 크롬도금을 삭제하고 기존 균열 부위에 쇼트피닝 작업을 추가하였다. 쇼트피닝은 금속 표면에 숏이라는 작은 알갱이를 표면에 분사하여 압축 잔류응력을 발생시키는 공정으로 쇼트 피닝으로 발생된 압축 잔류응력이 피로균열의 진전 속도를 저하시켜 피로수명이 향상된다.
기존 폐쇄기는 자유단조 방법으로 제작되었으며 파팅라인(Parting Line)이 균열 발생부와 겹치게 되어 있었다. 따라서 균열 발생부의 강성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발생되는 응력의 흐름과 유사하게 메탈 플로(Metal Flow)가 형성되도록 형단조 방법으로 변경하였다.
이런한 개선방법을 적용해서 나온 결과임
20년도에서 S&T Dynamics 에서 나온 논문이니까 아마 시기상 천호에 적용된 30mm포 연구결과인듯함
뭐 이렇게 연구원들이 일선에서 아무리 좆빠지게 개선 연구해도 방구석 군붕이들에겐 개욕 처먹을 비호/천호 에 달린 쓰레기포일테지만 어쨌든 개선효과는 충분했고 참수리에 달려 쌍욕먹던 그 에메레기와는 확연히 다른 물건이라는것은 확실해보임
출처
30mm 자동포용 폐쇄기의 내구성 향상에 관한 연구
박영민1*, 김성훈1, 노상완1, 김성진2
1국방기술품질원 기동화력센터, 2S&T중공업 특사품질보증팀
A Study on Durability Improvement of Breech Block for 30mm
Automatic Gun
Young Min Park1*, Sung Hoon Kim1, Sang Wan Noh1, Sung Jin Kim2
1Land Systems Center, Defense Agency for Technology and Quality
2Defense QA Team, S&T Dynamics
소총이 5천발 갈기고 균열 생긴다고 하더라도 기함을 할 판에, 대공포가 800발쏘고 MT로 균열 발견되었다는건데 그게 개선이라고 볼수가 있을까?
일단 균열이라는게 그냥 눈에 훤히 보이는 갈라진 틈이 아니라 미세균열이고 여타 다른 포에선 어느 정도의 미세균열이 생기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즉 업계평균이라는게 어느정도인지 모르잖아?
소총은 펜슬배럴이 대부분이라 연속 5천발 사격시 그꼴되는게 맞고
개추
정보추
근데 균열때문에 드론 못잡는거 아니잖어? 드론 못잡으니까 개욕처먹는거고 - dc App
아니 고도 3km에서 날라온걸 자꾸 이상한소리를 하냐 고도3km짜리 교전해서 맞출수 있는 75mm이하 대공포가 머가 있는? 유효 사거리랑 고도랑 해깔려하지 말아라
고도 낮은것도 실험해서 존나 못맞춘다고 나왔잖아. 그래서 열불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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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중률이 아니라 ahead탄 도입 안해서 그런거 아니냐
설계수정으로도 답이 없다는 이야기임 비파괴 검사했다면 100발도 안된 시점에서 크랙이 형성되었을 것으로 보이고 근본적으로 소재와 설계변경이 필요함 SNCM439는 강철 소재규격이고 MIL-S=46119는 공법(포징)규격이라 고묘히 재료를 교체한 것처럼 쓴 답없는 보고서임
역시 이런건 아는 사람이 봐야하는듯
너는 강재 표준규격서 못 본 티가 나네... MIL-S-46119 는 공법이 아니라 강재 규격 맞다. 강재는 원래 필요에 따라 가공방법까지 다 규정되는거 모르냐? 규격집 서문만 봐도 "This specification covers alloy steel forgings"하면서 이게 "합금강 단조품" 규격이라고 친절하게 못을 박고 있구만.
https://global.ihs.com/doc_detail.cfm?document_name=MIL%2DS%2D46119&item_s_key=00068099
맞네
강철단조된 대포용 관형부품
나같은 알못도 검색 한번 해보면 아예 구매도 가능한건데 공법 규격이니 뭐니 입터는꼴이 ㅋㅋㅋ
MIL-S-46119, Military Specification, Steel Forgings for Tubular Parts for Cannon. SNCM439 : JIS G 4053 : Low-alloyed steels for machine structural use
육안 검사에서는 5리듬(2,015발) 사격 후 미세균열 자분탐상시험에서는 2리듬(806발) 사격 후 미세균열 : 초음파나 X선 비파괴검사를 실시하지 않아서 균열 유무만 따지고 있다고 보면 됨 - 근본적으로 일정연사후 기관포를 분해소재했다는 사실이라 자연냉각할 시간을 주었으니 기관포의 연사를 고려한 가혹환경검사가 아님
뭐냐 그럼 근본적으로 답이없다는 말이네
얘는 무슨 기계부품 균열검사하는데 x선 비파괴검사 ㅇㅈㄹ 하네 x선으로 두꺼운 철제 기계부품에 난 미세크랙이 보일 것 같냐? CT라도 찍으면 모를까... 원래 일반적인 기계부품의 응력집중부위 균열검사는 일단 표면에서 균열이 시작하기 때문에 PT든 자분이든 표면크랙부터 찾고 그다음에 추가 검사 하는게 당연한건데... 초음파는 균열이 심할때 균열이 내부로 들어가는 개략적인 방향 찾는 데나 겨우 쓰는건데, 초음파로 이제 막 표면에서 생기기 시작한 미세균열을 찾을 수 있을 리가 있겠니.
파면팔수록 병신이노ㅋㅋㅋ
명중도 못하고 고장도 많아 작아서 업글효용도 문제있어. 파면 팔수록 병신같은데 육군은 왜 그렇게 고집부린거냐
댓글읽어보면 저 연구조차 문제가 있는 방향성인데 이쯤되면 멀 믿어야 하냐 ㅋㅋ
fracture 이새끼는 ㅈ도 모르는 새끼거나 아니면 기계부품이랑 상관없는 타분야 비파괴기술 가지고 꺼드럭거리는 새끼 같은데
80년대에 이미 문제있던걸 선정해서 개발한뒤 30년이 지나서야 개량한게 저런다고? 애초에 선정되면 안 되었다는 이야기 아님?
보고서 시뮬레이션이 tensile 강도 시뮬레이션에서 이미 포기했는데? 대변형이 일어난 부위에 impact 하중이 적용되는데 그런 기법으로 해석이 돼 있어?
크롬-바나듐-몰리브덴 합금강 재료를 바꾸었는데 크랙이 여전히 생겨 그럼 소재 바꾼 것 아닐텐데?
2배이상 개선 해도 영 아닌데 ㅋㅋ - dc App
응력집중 같은 정성설계 이야기 하려면 아직 fracture mechanics 이해도 못한 것 아고, 기관포 부속에서 크랙을 육안으로 봤다는 이야기는 소량사격후 -분해-했다는 이야기인데 인정못해? 비용이 들어도 10문 이상 에서 각기 다른 50~500발 탄약량으로 연속사격후 분리한 부속을 비교하지 않았다고 문제제기 하는데?
기관포 발포로 크랙이 성장한다는 결과가 있었으면 동일소재의 크랙표준시편 성장속도 대비는 해서 문제가 소재인지 설계인지 아니면 사용조건인지 답이 있어야 제대로된 보고서 아닐까?
https://mil-spec.tpub.com/MIL-S/MIL-S-46119C/index.htm
보면 대충 무슨 근거로 공법이라고 이야기했는지 알거야
국내 제조사가 가진 에머슨 30mm 기관포 TM이 정상적인지 의심스러워. 500발당 핵심부품 교체라는 결과라서
키타!~ 국뽕 전매특허 논문 인해공세로 찍어누르기! 그러면서 막상 논문의 신뢰도 자체에 대해선 절대적으로 함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 이맛에 군갤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뽕특) 대충 ~일꺼 같음 ~로 예상됨 전부 기대형임 절대로 확답 못하고 두루뭉실하게 얼버무리고 넘어감 왜냐면 지들도 찐빠날 확률 반반인거 알거든ㅋㅋㅋㅋㅋ그러면서 국산무기에 대한 신뢰는 절.대.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해서 그런게 98년생도 집밖에서 애니얘기 하고 다니고 그럼?
논문보다 통과시킨 심사를 지적한거야 사무실 나가는 데로 네 지적대로 논문원문 입수하고 심사자 추적해봐야지
그새 댓글 '진압' 당한거 실화? 이래도 국뽕이 없다고? 애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병신은 어디서 무슨 뽕질을 하다 쳐맞았길래 여기서 발작이야?
병신은 죽은자식 불알 만지는 비호맘이였고
임마는 진짜 병있는거 같아서 불쌍하노...
똥을 아무리 포장하려고 애써봐야 똥은 똥일 뿐인데 어째 인지부조화를 보이는 건지
시잘 차라리 개선실패하지 - dc App
개선한게 저거면 걍 내다버리는게 맞지않을까 - dc App
비호는 폐쇄기 문제 말고도 유압식 탄 삽입 방식으로 인한 잼도 많음. 반면 천호는 전기식 모터를 사용해 이 부분은 해결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