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보학적으로 봤을때 같은 초밤장갑 원리를 바탕으로 국가별 파생형을 각각 개발해서 원래는 미국-독일의 공용전차로 개발되었던 레오파르트2A0와 바닐라 M1은 방어력이 대등(독일측 주장)하거나 레오2의 방어력이 조금 후달(미국측 주장)리며
M1 시제품을 바탕으로 일종의 한국형 M1으로 개발된 105mm K1 전차는 바닐라 M1의 방어력과 대등하거나 경량화된 특성상 그보다 조금 낮을 것이고
ㄴK1
ㄴ레오2
K1은 비교적 난잡한 탄 배치 특성상 레오파르트 2A0나 바닐라 M1보다 실 생존력도 낮은데
이런 상황에서 케밥의 레오파르트 2A4(아마 구형 장갑재를 쓰는 구형 2A0~2A3의 2A4급 전자장비 개수형-이거도 2A4라 불리는데 다른건 다 바꿨지만 장갑재는 개량이 없었기 때문에 독일군 내수용 2A4보다 방어력이 구림, 다만 뭐 창고에서 썩는 신규생산형 2A4를 팔았을 가능성도 없진 않음)가 현대화된 대전차 무기에 전면 방호가 안되서 전면장갑이 뚫리고 바로 뒤에 있는 탄약고(K1도 동일한 전면 탄약고)가 유폭나서 구형 땡치리랑 다를바 없는 산산조각행이 여러번 나면서 현대전에 주력으론 부족한 방어력임을 확실히 검증해줌
즉 K1은 장갑 방호력 측면에서도 실질적으로 저 2A4랑 대등하거나 그보다 못한 수준의 방호력이고 난잡한 탄 배치로 피격시 생존성도 더 후달리기 때문에 1선에 내보낼 용도로는 안된다고 보면 됨
라고해봤자 a1들이랑 같이 올라가야됨
뭐만 날아오면 땡치리꼴 날건데 가능하면 뒤로 돌려야되는데 48튼 때문에 105mm 게이완의 무능함은 완전히 묻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