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놈들이라 알량한 자존심이라도 부여잡고 정신승리라도 해야하고
그나마 군사력은 강하다고 믿었는데 그것도 아니면
자기들한테 남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아무래도 정보 얻기 어렵고 배운거랑 다르니 받아들이기도 힘들고
어느정도는 알겠지만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임
그나마 군사력은 강하다고 믿었는데 그것도 아니면
자기들한테 남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아무래도 정보 얻기 어렵고 배운거랑 다르니 받아들이기도 힘들고
어느정도는 알겠지만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임
지역별로 철저히 격리된 동네라 휴전선 인근이나 평양주민들은 좀 알아도 다른 지역들은 꿈속에서 살듯?
북중 접경지역 주민들도 좀 알거고 그 외에는 내 생각도 같음
옛날보단 접하는 정보가 훨씬 많아졌겠지만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봐야지 태영호만해도 삼성핸드폰은 절대 쓰지 말라고 하길래 Lg폰 썼더니 모르더란 말을 했었고.. 그 사람이 상대한 북측인사도 일반인은 아니었을텐데 그모양...
ㄹㅇ 걔네 우리 생각보다 무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