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언럭키 미국" 타령하면서 우랄 산골에서 나무패던 세르게이한테 뉴욕사진 보여준다고 망명갈거 같냐


'얄미우니까 마더러시아가 패버려야된다'고 하고 10인치 브라운관티비 너머에서 푸틴이 씹소리하는거에 속시원하다며 물개박수나 치는거임


그리고 정말 현재 자국 꼬라지에 불만이 생기더라도 잘사는 적대국을 동경하게 되는게 아니라


"소련이 그립다"가 됨



'한국이 잘사는걸 북한이 보면 의욕이 팍 꺾이고 한국에 호감을 느끼겠지?'라는 발상은


정말 북한사람들이 그럴거라고 기대하는게 아니라


한국이 못살던 시절을 겪어온 사람들이 충족하고 싶어하는 보상심리이며


삐라풍선에 쓰레기 담아 보내면서 북한이 깨어날거라고 기대하는건 그냥 그 보상심리를 충족하기 위한 자위행위에 불과함



이게 틀딱세대에서 안멈추고 군걸레들한테까지 전염되는걸 보면 좀 기분이 묘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