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언럭키 미국" 타령하면서 우랄 산골에서 나무패던 세르게이한테 뉴욕사진 보여준다고 망명갈거 같냐
'얄미우니까 마더러시아가 패버려야된다'고 하고 10인치 브라운관티비 너머에서 푸틴이 씹소리하는거에 속시원하다며 물개박수나 치는거임
그리고 정말 현재 자국 꼬라지에 불만이 생기더라도 잘사는 적대국을 동경하게 되는게 아니라
"소련이 그립다"가 됨
'한국이 잘사는걸 북한이 보면 의욕이 팍 꺾이고 한국에 호감을 느끼겠지?'라는 발상은
정말 북한사람들이 그럴거라고 기대하는게 아니라
한국이 못살던 시절을 겪어온 사람들이 충족하고 싶어하는 보상심리이며
삐라풍선에 쓰레기 담아 보내면서 북한이 깨어날거라고 기대하는건 그냥 그 보상심리를 충족하기 위한 자위행위에 불과함
이게 틀딱세대에서 안멈추고 군걸레들한테까지 전염되는걸 보면 좀 기분이 묘하노
뭐 라면 봉투 보고 귀순한 파일럿도 있는 마당인데, 아주 틀린 소리는 아니지?
80년대 사고방식에 갇혀서 2022년까지 반복재생하고싶다면 그러다 죽으면 됨
다만 남한테 그런 븅신같은 사고방식을 강요하지는 마 완전히 시대에 뒤떨어진 얘기니까
ㄴ 이새낀 아까부터 왜 반박은 못하고 80년대 타령만 함 ㅋㅋ 군걸레거리는거 보면 성향은 대충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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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는 중소 사이에서 줄타면서 아예 대한민국보다 잘살았던 시기가 있음
한때 한국은 북한보다 경공업 중공업 뭐 하나 나은것도 없고 축구 질까봐 A매치 회피하고 다녔고 그점을 김일성시대 북한은 선전에 아주 잘~ 써먹었음
ㄹㅇ 북괴들도 한국보면 김일성 원수님 시절엔 이렇지 않았는데 원수님 그립습니노~ 이지랄할걸
ㅈㄹ.. 급식도 평소와 다른 걸 먹어봐야 맛있는 음식을 아는 거임. 거기서 자기 현실 바깥을 생각하게 되는 거고. 틀딱만큼도 생각을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