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학교다니던 꼬꼬마 시절에는 게임으로 그런거 보면서 개쩌는 신기술인 줄 알았는데
군대가서도 그런 기술은 어깨너머로도 볼 일이 없었음
근데 보다보니까 열상은 실제 전장환경에서는 열원이 많아서 그것만으론 색적하기가 쉽지가 않고, 적외선도 지형지물이 잘 안 보이는 문제때문에 생각처럼 만능 기술은 아니더라고
역시 뭘 하더라도 육안이랑 병행돼야 완성되는 기술이라는 느낌
탈콥하다 그냥 생각나서 써봄
2000년대 학교다니던 꼬꼬마 시절에는 게임으로 그런거 보면서 개쩌는 신기술인 줄 알았는데
군대가서도 그런 기술은 어깨너머로도 볼 일이 없었음
근데 보다보니까 열상은 실제 전장환경에서는 열원이 많아서 그것만으론 색적하기가 쉽지가 않고, 적외선도 지형지물이 잘 안 보이는 문제때문에 생각처럼 만능 기술은 아니더라고
역시 뭘 하더라도 육안이랑 병행돼야 완성되는 기술이라는 느낌
탈콥하다 그냥 생각나서 써봄
아 그래서 기계식 조준기 쓸거냐고~
그 장비가 있다고 하더라도 장비에 대한 이해도의 유무는 중요하지
그래서 미군은 홀로렌즈를 대량으로 구매해서 해결하는 중
우크라전 이후 열상 장비에 대해 유튜브에서 토론 벌어진 거 봤는데 결론은 골프우산 뒤에 숨으면 스텔스 가능
https://youtu.be/sHflvwNJ3cs
https://youtu.be/jLZjbnhhvgQ
이 둘이 좋은 영상이닌까 열상장비관해서 더 알고싶다면 추천함
사람이 혼자서 집중할수 있는 시간 제한도 있죠.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닌데....왠만한 사람은 3시간이 한계일꺼에요. 그래서 사람 숫자도 중요합니다 ㅋㅋㅋㅋ
솔직히 나 같은 사람은 홀로렌즈 3시간이 뭐에요. 1시간 해도 도망갈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