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학교다니던 꼬꼬마 시절에는 게임으로 그런거 보면서 개쩌는 신기술인 줄 알았는데


군대가서도 그런 기술은 어깨너머로도 볼 일이 없었음




근데 보다보니까 열상은 실제 전장환경에서는 열원이 많아서 그것만으론 색적하기가 쉽지가 않고, 적외선도 지형지물이 잘 안 보이는 문제때문에 생각처럼 만능 기술은 아니더라고


역시 뭘 하더라도 육안이랑 병행돼야 완성되는 기술이라는 느낌



탈콥하다 그냥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