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러시아 기술력의 한계는 추하게 실드치면서 미국과 서방은 못 깎아 내려 안달임.


당장 미국은 중량 40톤을 넘어가는 M-46이 한국의 험지에서 엔진과 미션 수명이 1,000km를 가볍게 넘기는데 이거 보다 가벼운 T-34들은 전후에 생산한 놈들도 구동계 수명 400~500km 언저리에서나 놀면 다행일 정도로 품질관리가 개판인데 '소련 전차는 기계적 수명이 높다'는 모순된 소리를 하고 있음.


미국은 평시에 디트로이트 조병창 하나 가지고 1년에 소련의 전차 공장 3개를 합친 만큼 M-47을 뽑아내는데 무슨 '소련의 물량' 이딴 소릴 하고 있음. 소련은 그냥 꾸역꾸역 생산해서 쓰레기들도 퇴역 안 시키고 쌓아두니까 누적된 양이 많아서 착시 효과가 나오는거지 미국처럼 단기간에 대량 생산해서 주력전차를 교체하고 그러는건 꿈도 못 꿈. 소련 전차는 '싸고 저렴하게' 양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실드를 치지만 정작 양산하는 능력도 미국보다 뒤떨어짐.


소련 러시아는 그냥 기술도 없고 돈도 없고 구라로 허세만 부리는 쓰레기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