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이나 상하이 가서 서울처럼 살라고 하면 절대 못 살듯
존나 크고 화려하게 꾸며 놓는다고 이것저것 해 놨는데
어딜 가서 무얼 하든 짱깨들은 꼭 어딘가에 참을 수 없는 촌티를 냄
그걸 못 견디겠음
사실 다른 거 다 떠나서 공기가 존나 쉣이었음
처음 베이징 들어갔을 때 난 어디서 산불 난 줄 알았잖아
대낮인데도 하늘이 누렇고 공기는 매케해서
베이징이나 상하이 가서 서울처럼 살라고 하면 절대 못 살듯
존나 크고 화려하게 꾸며 놓는다고 이것저것 해 놨는데
어딜 가서 무얼 하든 짱깨들은 꼭 어딘가에 참을 수 없는 촌티를 냄
그걸 못 견디겠음
사실 다른 거 다 떠나서 공기가 존나 쉣이었음
처음 베이징 들어갔을 때 난 어디서 산불 난 줄 알았잖아
대낮인데도 하늘이 누렇고 공기는 매케해서
걍 혐중 떠나서 중국어 자체가 존나게 듣기싫음 혐중 안심하던 10년전에도 듣기싫었음
공산권 문화인걸 떠나서 전통적으로 빨간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백화점, 마트부터 시작해서 병원에 동네 서점까지 죄다 인테리어에 빨간색이랑 황금색 범벅을 해놓는데 미니멀리즘이나 모던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존나 지옥임 눈으로 보는 세상도 존나 요란 천박한데 중국말까지 존나 시끄러워서 살라고 하면 절대 못 살겠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