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공포들은 대공사격시에 fb라는 대공표적기 꼬리에 슬리브라는 철망 비스무리한거를 달아서 거기다가 사격을 함. fb의 평균속도는 180km~200km가 좀 넘음 이 슬리브의 크기는 가로3.5m 세로90cm크기임. 날리는 거리는 1.3km 가 평균이고 해무나 기상악화시 1km에서 날림. 국방일보 자료같은거 보면 비호 사격 명중률이 15:1 나왔다는 기사 있을꺼임 잘나오면 7:1, 8:1 나오고 평균 13:1, 14:1 나옴 15:1도 솔직히 드문 경우임. 소형 무인기 크기가 보통 날개가 3m 세로는 2m정도인데 슬리브랑 비교해도 슬리브가 가로는 조금 크고 세로는 더 작다는걸 알수있음. 고로 300:1 표본 하나만을 가지고 진짜 써먹지도 못할 장비로 취급하는건 좀 아님
아 물론 시대에 뒤떨어진 장비는 맞다.
그리고 비호도 할려면 게파드처럼 한쪽포열만 선택해서 조준사격이 가능함
이때는 조준감사 시 조준점에서 양쪽으로 편차를 주지 않고 좌포열이나 우포열 둘중하나만 조준선에 일치시켜서 하면 된다 그렇지만 위쪽 분들은 분명 그걸 용납하지 않을거다
한쪽으로 쏘는게 더 유리함? 한쪽만 쏘면 고장난거 처럼 보여서 그런가?
작은 표적은 한쪽포열이 유리해 양포를 쓸수는 있지만 조준점을 한쪽기준에 잡으면 결국 한쪽포는 효율이 많이 떨어짐. 비호의 원칙적인 조준감사는 항공기 대응을 위해 중앙의 조준점이 있으면 포열이 양쪽으로 5밀이내 편차를 주게되어 있음. 문제는 소형 드론은 크기가 작다는거임 당현히
항공기위주의 교전을 위해 편차를 주기 때문에 탄이 드론 양옆으로 빠져나가는 거임
실전이면 위에서 뭐라고 하던 잘 맞는 방법으로 쏴야지 - dc App
그렇다고 저 방법이 일반 항공기에는 맞는 다는 보장이 없어 전투기나 둘기는 당현히 소형 무인기보다 빠르거든 그럼 그거는 탄막을 형성해야하는데 소형드론 하나만을 위해 한쪽포만 살리는 쪽으로 한다 이건또 다르게 생각해 볼 문제임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은 전방 비호만이라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음 물론 이건 전투실험을 거쳐야겠지
솔직ㅎ 그렇게 따지면 발칸도 계속 쓰면 됨.... 게다가 벌칸은 공중폭발탄 씀
문제는 이미 양산이 되어있고 써먹어야 한다는 거임 k21을 전방 배치하는게 더 좋을거 같긴 한데
ㄹㅇ 시발 양산을 ㅈㄴ 해버려서 아오
발칸에 공중 폭발판이 어디 있냐
게파드는 레이더에 드론 걸리더만 비호도 잘 써먹을라면 레이더 부터 어떻게 해야
그 밑에 동영상 봤다시피 일단 거리도 2.5km로 가깝고 고도도 300m 정도 였던거 같은데 이정도 거리에서 날면 비호도 레이더에도 잡혀 독수리도 잡히는데 무인기가 안잡히겠음? 둘이 크기 비슷해 경험상 mc-meta도 1.3km에선 잘 잡혔었음 이게 멀어질수록 반사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탐지가 잘 안돼지. 고도가 높으면 레이덤 빔 방사 각도때문에 근거리
탐지가 어려움 비호의 레이더 빔 방사 각도가 7도이거든
300발 1명중때 조건이 600-700미터 시속 150킬로였다던데 어케된거. 드론이 회피기동한건가
표본이 하나잖아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면 안됨 정확한 사정은 머 직접본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