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게


반도체 성능이 이전에 비해서 비약적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촬영용 반도체 소자, 그걸 영상처리하는 연산소자들이 같은 체적 하에 수십년 전에 비해 훨씬 좋은 성능을 냄.


기체가 작아서 생기는 문제점은 이제 레이더/라이다같은 능동출력형 탐지장비들의 출력문제나 돌풍에 약하다 정도 외에는 없음. 후자는 제어기술로 어느정도는 극복 가능한 범위의 문제고


요즘 드론 성능의 비약적인 향상을 보면 다들 알겠지만


미국이 걸프전하던 시절에는 광학센서 촬영 + 지형대조같은 고오급 기능을 한발에 10억정도 하는 통나무만한 순항미사일에 넣는 것도 SW뿐만 아니라 HW적으로도 한계적인 일을 요구하는 일이었지만


요즘은 테슬라 자동차에 들어가는 영상처리 유닛이 그거보다 더 연산속도가 빠름


레이더 출력 큰거 못쓴다는거 빼면 드론의 정찰은 말도 안될정도로 효용이 올라갔고 지금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각 제대의 드론 조종병이 무선통신으로 전송된 영상보고 포병/박격포 등에 표적/탄착지점 좌표 주는 정도인데


나중에는 아예 자동화되어서 조종사 없이 드론 SW가 바로 영상을 지형대조+적장비인식 해서 작전구역 내 포병들에게 순차적으로 표적 좌표 쏴주는 방식으로 갈듯


물론 북한은 아직 무선통신이 아니라 회수해서 카메라에서 영상데이터 회수하는 식으로 운용하고 있긴 한데 미군이나 중국은 이런방식으로 운용할 것 같음.